이 공간에서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가
340개가 넘는 공간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쌓은 판단 기준을, 12개 결격 관문과 10개 영역 57개 지표로 정리했습니다. 감이 아니라 산식으로 답합니다.
자가진단은 약 3분이 걸리고, 응답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어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2015년 이후 직접 기획·개발·운영에 참여한 공간 누계, 2026년 7월 기준. 파티룸 지점 수는 브랜드 운영 기준의 근사치입니다.
임대료를 낮춰도 오지 않는 공간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서 전국 상가 공실률은 13.1%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처음 공표된 일반상가 1층 공실률은 6.5%였습니다. 상권의 얼굴인 1층조차 100곳 중 여섯 곳 넘게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이 상황에서 임대인이 택하는 길은 대개 셋입니다. 더 기다리거나, 근거 없이 공사부터 시작하거나, 헐값에 넘기거나. 세 경로의 공통 원인은 하나입니다. 이 공간에서 무엇이 되는지 계산해 본 적이 없다는 것.
공간수익화 적합성 평가는 그 계산을 대신합니다. 되는 이유를 찾기 전에 안 되는 이유부터 확인하고, 남은 모델만 숫자로 검증합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2026년 1분기 공표 기준). 시장 통계는 반기마다 갱신합니다.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통과시킵니다
앞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뒤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흔한 실패는 ‘무엇을 할까’에서 시작해 ‘되는가’를 건너뛰는 데서 생기기 때문입니다.
먼저 직접 해 보고, 필요하면 검증받으세요
자가진단
공간의 기본 정보와 6개 결격 문항, 20개 적합성 문항에 답하면 예비 점수와 14개 모델 순위, 간이 수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소요 시간 약 3분 · 비용 없음
- 응답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음
- 결과는 자가 응답 기준의 상한 추정치
지표는 책상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층고 2.7m, 반경 200m 주차 면수, 위층 주거 여부. 평가에 들어간 지표들은 대부분 실제 운영에서 매출과 민원으로 되돌아온 항목들입니다.
소음·민원
위층이 주거인 파티룸에서 반복된 야간 민원이 ‘인접 용도 구성’ 지표가 된 배경입니다.
급배수 위치
같은 층에 배수가 없어 무산된 F&B 검토 경험이 게이트 G7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층고
촬영·체험 계열에서 층고 2.7m 미만은 단가와 회전율이 함께 떨어졌습니다.
주차 여건
키즈 계열은 주차 확보 여부에 따라 주말 예약률이 갈렸습니다.
계약 유연성
원상복구 조건이 초기 투자 회수 기간을 바꾸는 사례가 반복됐습니다.
용도 확인
용도변경을 전제로 시작해 중단된 프로젝트가 게이트를 앞으로 당긴 이유입니다.
‘부적합’을 말할 수 있는 평가만 신뢰받습니다
판정은 계약과 무관합니다
점수는 정해진 산식으로 산출되며, 산출된 점수를 사람이 수기로 조정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부적합 판정도 수정 없이 그대로 전달합니다.
계산을 공개합니다
산식, 가중치, 판정 기준을 사이트에 공개하고, 요청하면 57개 지표 채점표 전문과 근거 자료 목록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한계도 함께 씁니다
평가자가 이후 사업을 수행하는 구조라는 점, 점수가 성공 확률이 아니라는 점, 결과의 유효기간이 6개월이라는 점을 감추지 않습니다.
내 공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3분이면 예비 점수와 모델 순위가 나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